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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의 제과제빵취업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성공한다.

언제나 그래 왔듯이 세대는 변하기 마련이다. 최근 MZ세대들은 과거 최고의 직업으로 불렸던 공무원보다 기술직, 전문직을 선호하고 있는데 제과제빵 시장이 확대되면서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응시자가 역대 최고치를 찍으며 전문 파티셰를 선호하는 남녀노소가 늘어나고 있다.



제과제빵취업을 위해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학원이나,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제과제빵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취업 특성화 교육을 위해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전문적인 제과제빵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론 수업과 실습을 따로 두지않고 실습실에서 교수님의 시연과 함께 이론수업이 진행된 후 바로 실습으로 접목하며 효과적인 교육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최고의 제과제빵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 제과·제빵, 디저트, 공예, 케이크, 브런치 등 전공 특성에 맞춰 각각의 실습실을 구비하고 있다.



그리고 제과명장, 제과 국가대표 감독, 제과기능장, 프랑스 블랑제 등 현장에서 수십년 간 경력을 쌓아온 '진짜 전문가' 교수진들에게서 더욱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파티셰로 거듭난다.


또한 한호전의 제과제빵취업 특성화 교육은 호텔에서도 이어진다. 학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엠블던 호텔은 같은 교육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급 호텔이다.



호텔을 학생들의 기숙사로 활용하며, 로비에 위치한 베이커리에서 현장감과 인턴쉽 경력을 쌓고 있는데 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하고, 원가 계산 및 재료 발주, 홍보 및 마케팅, 판매 응대 및 서비스, 분석, 정산까지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한 현장감을 키우고 있다.



매년 11월 취업박람회가 호텔에서 개최되는데, 5성급 호텔, 대기업 프랜차이즈, 윈도우 베이커리 등 다양한 기업들이 방문하여 한호전 제과제빵과 학생들을 선발해 가고 있다. 이러한 조기취업을 통해 학생들은 누구보다 앞선 시작점에서 꿈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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